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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   목  
환전을 할 경우
[ 2006-12-15 10:19:06 ]
글쓴이  
청송관광
조회수: 3049      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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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전은 우리 나라의 화폐를 환율에 맞추어 외국의 통용 화폐로 바꾸는 것이다.
환율은 한 나라 화폐와 다른 나라 화폐의 교환 비율을 말한다. 환율은 매일 매일 바뀌므로 출발하기 전 유리할 때 환전한다. 우선 종합 일간지의 주식 시세면에 게재되는 외환 환율 고시표를 살펴본다. 현지 화폐를 구입하는 경우는 현찰 매도란을, 남은 돈을 팔 경우에는 현찰 매입란을 찾는다.

**환전**

'환전' 표시가 있는 각종 은행에서 현금과 여권을 가져가면 환전할 수 있다. 우리 나라의 화폐는 아직 국제시장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는 까닭에 출국전에 달러($), 파운드(£), 프랑(FFr), 마르크(DM)등으로 바꾸어 가지고 나가야 한다.
환전시 여권을 제시하므로 여권준비는 필수!

**현금**

한국에서는 미국 달러, 독일 마르크, 프랑스 프랑, 영국 파운드, 스위스 프랑, 일본 엔화, 홍콩 달러 등을 환전할 수 있다. 그 이외의 국가를 여행하려 한다면 미국 달러나 독일 마르크로 환전한 후 현지에서 재환전 한다. 그러나 가능한 한 원화에서 해당 각국 화폐로 한국에서 미리 바꾸어 가는 편이 유리하다. 왜냐하면 환전할 때마다 환율상의 불이익과 수수료(commission)를 떼이기 때문이다. 즉 환전하는 횟수는 많으면 많을 수록 불리하다.달러로 1차 환전을 할 때는 시중은행이나 외환은행에 가서 외국에 가지고 나갈 돈을 미국 달러화로 바꾼다.
화폐(T/C의 단위)단위는 미화 1,000, 500, 100, 50, 20달러등 5가지 권종이 있으며, 사용하기에는 20, 50, 100달러 소액권종이 현금처럼 매우 편리하다.
보통 총 경비의 70%를 여행자 수표(Traveller's cheque)로, 나머지 30%를 현금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. T/C의 크기는 100달러, 50달러, 20달러짜리를 섞어서 준비하는 것이 좋다.
현금은 현지에서 바로 쓰기에는 편리하지만 분실했을 때는 대책이 없으므로 그날 쓸 돈만 지참하고 나머지는 호텔의 귀중품 보관함에 맡겨 두는 것이 현명하다.

**유럽으로의 송금**

여행 도중에 여행 경비를 도난 맞거나 분실되었을 경우 또는 여행 경비가 부족할 경우 한국에서 유럽 현지로 급하게 송금 받고자 할 때에는 우선 가족들에게 전화로 여행자 본인의 여권 번호와 영문 이름을 알려 준 뒤 유럽의 외환 은행 지점을 통해서 유럽에서 돈을 받을 수 있다.(기간은 보통 하루 정도 걸린다.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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